눈은 처음 사람을 만났을 때 첫인상의 느낌을 결정지을 만큼 얼굴에서 가장 먼저 보는 부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뻐지기 위해서 수술을 하기도 하지만 좋은 첫인상을 주기 위해서 쌍꺼풀 수술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쌍꺼풀 수술은 요즘에는 시술이라고 말할 정도인데요. 오늘은 쌍수 비용과 쌍수 종류, 회복기간 등을 알아보겠습니다. 

 

쌍수 종류 (쌍꺼풀 수술 종류) 및 쌍수 회복기간

쌍수 종류 (쌍꺼풀 수술 종류) 및 쌍수 회복기간

매몰법

 

가장 많은 분들이 하고 있는 수술법 중 하나는 바로 매몰법입니다. 매몰법은 모든 쌍꺼풀 수술 방법 중에서 회복 속도가 가장 빠른 수술법이기도 합니다. 

 

매몰법은 피부에 칼을 대어 절개를 하는 것이 아니라 몇군데 포인트 구멍을 낸 다음에 녹는 봉합실로 위의 눈꺼풀 피부조직과 근육, 검판을 묶어주는 방식입니다. 

 

 

 

 

 

 

 

매몰법은 피부를 절개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수술후의 붓기와 흉터가 심하지 않아서 환자들이 선호하고 있는 수술법입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피부 상태가 다르고,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붓는 정도의 차이는 어느 정도 있을지라도, 잔 붓기는 3일이면 가라앉고, 보통 2주 안에는 모든 붓기가 많이 자리 잡게 됩니다. 

 

실로 봉합을 하는 것이라 풀릴 염려를 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신데요. 환자의 눈의 지방의 양이 얼만큼 있는지 그리고 피부의 늘어짐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서 매듭을 짓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그 부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단, 매몰법이 적합한 눈이 있는데요. 바로 눈꺼풀에 지방이 많지 않고, 두텁지 않은 분들에게 적합한 수술법입니다. 

 

쌍수 종류 (쌍꺼풀 수술 종류) 및 쌍수 회복기간

 

부분절개법

 

부분절개법은 말 그대로 부분만 절개를 해서 진행하는 방식인데요. 절개가 필요한 부분은 부분적으로 절개를 하고, 절개가 필요하지 않은 부분은 매몰법으로 진행을 해서 자연스럽게 유착이 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눈에 어느 정도 지방이 있으신 분들이 지방제거와 함께 하시면 좋은 방법이고, 눈꺼풀이 조금 처진 분들도 해주시면 좋은 수술 방법입니다.

 

 

 

 

 

 

 

 

절개법

 

절개법은 피부를 절개해서 쌍꺼풀 라인을 만들는 수술로 눈꺼풀의 지방이 많으신 분들이 지방제거를 하고 절개법으로 수술을 하시게 되는데요.

 

붓기와 흉터가 다른 시술들에 비해서 좀 더 오래가기는 하는데요. 사람에 따라서 2~3달 정도, 붓기가 오래가는 사람은 최대 1년까지도 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한번 하면 오랫동안 풀리지 않고 선명한 눈매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쌍꺼풀 수술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환자의 눈의 상태와 얼굴에서의 조화로움 등 여러 가지를 생각해서 본인에게 맞는 수술방법을 담당의사와 충분한 상의 끝에 결정하셔야 합니다. 

 

쌍수 비용 (쌍꺼풀 수술 비용)

 

쌍수 비용 (쌍꺼풀 수술 비용)

 

요즘은 쌍꺼풀 수술이 너무 대중화 되어 있어서 예전 가격에 비해서 많이 저렴해진 것 같습니다. 성형외과도 너무 많다 보니 가격 경쟁이 심해져서 이벤트 가격으로 굉장히 저렴한 곳도 많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렴하다고 다 좋은 것이 아니니 이벤트 가격을 보고 현혹되지 말고 반드시 그 성형외과의 수술 리뷰를 꼼꼼하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쌍수 비용 (쌍꺼풀 수술 비용)

 

쌍수 비용은 병원마다 그리고 수술 종류에 따라서 많은 차이를 보이는데요.

 

매몰법은 보통 50만 원에서 80만 원

부분절개법은 80만 원에서 150만 원

절개법은 100만 원 이상부터 시작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도 매몰법과 눈매교정술을 함께 진행해서 200만 원 정도로 수술을 했는데요. 눈매교정 및 앞트임, 뒤트임, 밑트임 등 더 많은 눈성형법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곧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반응형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