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웹툰 드라마로 복귀

김희선, 웹툰 드라마로 복귀

배우 김희선이 MBC 드라마 '내일'로 안방극장에 복귀를 합니다. 네이버에서 현재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웹툰인 '내일'이 드라마화 되는 것으로 2022년 상반기 편성을 확정을 지은 상태입니다. 

 

웹툰 '내일'은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장기 취준생인 취준웅이 사고로 특별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저승사자 임륭구와 구련을 만나게 되고 이들과 '위기관리팀'의 계약직 막내로 일하면서 자살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만나서 그들을 돕는 이야기를 그린 내용입니다.

 

 

 

김희선, 웹툰 드라마로 복귀

저승사자들의 사람들을 도와서 그들의 삶을 이어가게 만든다는 독특한 설정과 가해자들에게는 응징을 하고 피해자들에게는 위로를 전한다는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 이야기들 때문에 많은 팬층을 거느라고 있는 웹툰 중 하나입니다.

 

김희선은 주인공인 저승사자 '구련'으로 출연을 하게 됩니다. 구련이라는 인물은 저승 기업 '주마등'의 위기관련팀장으로 엄청난 카리스마를 갖춘 인물입니다. 인정사정 없고 겁도 없으며 굉장히 차가운 성격의 인물로 저승에서도 엘리트만 선발된다는 그러한 역할을 소화하게 됩니다.

 

김희선, 웹툰 드라마로 복귀

그 동안 통통튀는 매력과 우아한 역할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김희선이었던지라 개성 있고 독특한 캐릭터를 맡은 이번 드라마가 더욱더 기대가 되는데요. 시공간을 초월한 저승사자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김희선, 웹툰 드라마로 복귀

 

네이버 웹툰 '내일'은 2017년 연재 후 지금까지 4년 넘게 인기를 끌어오고 있는 작품이기 때문에 작품성과 흥행성을 보두 검증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드라마 '내일'은 힘든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이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총 16부작으로 2022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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