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제니 미국행 극비 프로젝트

블랙핑크 로제, 제니 미국행 극비 프로젝트

 

블랙핑크의 로제와 제니가 미국 LA에서 목격이 되었습니다. 

지난달 로제와 제니는 LA로 출국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쇼핑센터에서 자유롭게 쇼핑을 하고 있는 모습이 해외 팬이나 LA에 거주하고 있는 교민들에 의해 목격이 되면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블랙핑크 로제, 제니 미국행 극비 프로젝트

 

두 멤버의 미국행으로 인해 블랙핑크의 새로운 프로젝트가 아닌가 하는 팬들의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는데요. 그동안 블랙핑크가 다양한 외국 아티스트들과도 협업을 해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관련된 일 때문에 방문하지 않았을까 하면서 앞으로 나올 블랙핑크의 콘텐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블랙핑크 로제, 제니 미국행 극비 프로젝트

올해 블랙핑크는 개인의 활동들로도 활동 반경을 높이고 있는데요. 지수의 드라마, 리사의 솔로 활동을 비롯해 블랙핑크 데뷔 5주년 기념 4+1 프로젝트도 돌입을 한 상태입니다. 

 

블랙핑크는 2016년 데뷔를 해서 현재까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입니다. 2019년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코첼라 무대에 한국 걸그룹으로는 처음으로 올랐고,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하기도 하였습니다. 유튜브 구독자 수와 인스타 그램 팔로우 숫자로도 전 세계 여성 아티스트 중에서 톱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블랙핑크 로제, 제니 미국행 극비 프로젝트

 

최근에 로제는 예능 프로그램 바라던 바다에 출연해서 세계적인 팝스타 John Mayer (존 메이어)의 Slow Dancing In A In A Burning Room. 을 선보여 화제를 일으킨바 있습니다. 존 메이어도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서 This is gorgeous라고 적으면서 로제의 노래에 감탄을 표시했습니다.

 

해외 팝스타들의 러브콜을 꾸준히 받고 있는 최고의 실력과 최고의 비주얼을 갖춘 블랙핑크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블랙핑크 로제, 제니 미국행 극비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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