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던 바다

연예&유머 / / 2021. 6. 30. 09:32

바라던 바다 힐링 예능으로 자리 잡나

 

바라던 바다

초특급 게스트들이 함께 하는 JTBC의 바라던 바다가 첫 방송이 되었습니다. 호스트인 윤종신, 이지아, 김고은, 이동욱, 온유, 이수현과 첫 회 게스트로 블랙핑크의 로제가 찾아왔습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바다가 보이는 라이브 바에서 라이브 음악과 직접 만든 요리를 선보이는 스타들과 이곳을 찾은 손님이 펼치는 다양한 이야기가 함께 하는 낭만 가득 힐링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바라던 바다

 

첫 번째 촬영지는 포항인데요. 바다에서 나는 신선한 재료들로 당일 만드는 한정 음식들과 아름답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들려주는 음악이 있는 이곳입니다. 이전 예능 프로그램인 윤식당의 컨셉과 비긴어게인의 컨셉을 적절히 섞어놓은 예능 같은 느낌이 들어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바라던 바다

 

요리를 하는 메인 셰프는 배우 이지아가 담당을 했고, 바텐더는 이동욱, 바다지킴이 역할은 김고은입니다. 이동욱과 김고은은 특별히 드라마 도깨비로도 함께 호흡을 맞추었던지라 이들의 케미가 더 기대가 되는데요. 

 

윤종신은 이곳은 총지배인이고 온유는 디저트 담당, 수현은 음료 담당으로 각자의 역할이 확실합니다.

 

 

바라던 바다

 

첫 게스트인 블랙핑크의 로제는 존 메이어의 show dancing in a burning room을 불러 매력적이고 몽환적인 음색으로 듣는 이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바라던 바다

 

비긴어게인의 제작진이 제작한 작품으로 비긴어게인의 아름다운 영상미와 배우들의 케미가 적절히 조화가 되어서 여행을 가고 싶게끔 만드는 아름다운 뷰를 많이 연출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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