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영돈과 재결합

황정음 이영돈과 재결합

 

배우 황정음과 남편 이영돈이 이혼조정 1년 만에 재결합을 결정했습니다. 

황정음은 2015년 프로골퍼 출신이며 현재는 사업가인 이영돈과 교제를 시작했고 2016년에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2017년은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러다가 지난해 2020년 9월 황정음이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면서 두 사람이 이혼조정 중이라고 전한 바 있습니다. 

 

황정음 이영돈과 재결합

 

황정음은 소속사를 통해 두 사람이 이혼 조정 중 대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며 서로간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면서 부부의 연을 이어가는 것을 결정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습니다. 

 

황정음 이영돈과 재결합

 

황정음은 그룹 슈가로 데뷔했으나 2004년에 배우로 전향을 했습니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코믹 연기를 보여주면서 단숨에 스타로 올라섰고 그 이후에 각종 드라마의 주연을 꽤 차면서 나오는 드라마마다 흥행을 시키는 여배우로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영돈은 2006년 12월 한국프로골프협회에 입회하면서 프로골퍼로 정식 데뷔했습니다. 타이거 우즈의 코치인 행크 해니로부터 직접 골프를 배우기도 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사업가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황정음 이영돈과 재결합

현재 두 사람은 하와이 여행을 마치고 귀국해서 자택에서 머물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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